8월 27일

노동의 존엄성

"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."

— Ecclésiaste 9, 10

창조주 하나님,

노동은 단지 생계를 꾸리는 수단만이 아니라 기여하고 창조하며 존재의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.

제 노동에 감사합니다. 수입과 인간관계, 보람이라는 제게 주는 것들에 감사합니다. 제가 세상에 제공할 수 있게 해주는 것들에 감사합니다.

그 안에서 의미와 기쁨을 찾게 하소서. 가장 평범한 일들 속에서도 마음을 다하게 하소서. 제 노동이 봉사의 한 형태가 되게 하소서.

아멘.

묵상

당신의 노동이 하는 기여는 무엇입니까? 어떻게 하면 그 일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요?

모든 노동자들과 공정한 노동 조건을 위하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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